한 끼 약속
혼자 사는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해주세요.

매달 한 번의 약속이 누군가의 하루를 채웁니다.
  • 정성담은 밥상
    제철 반찬과 국, 김치까지 균형잡힌 한끼를 준비합니다.
  • 매달 이어지는 약속
    한 번이 아닌 정기적인 방문으로 꾸준한 온기를 전합니다.
  • 안부를 먼저 묻는 일
    식사와 함께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합니다.
  • 든든한 동행
    전국 자원봉사자와 지역 기관이 함께 어르신의 곁을 지킵니다.
  • 혼자 밥 먹는게 제일 싫어
    하루에도 몇번씩 냉장고 문을 열어보지만 눈에 들어오는 건 묵은 김치 한 통뿐. 혼자 사는 김진섭 어른신은 오늘도 소박한 끼니를 때웠습니다.

    요즘은 누가 문을 두드리기만 해도 반가워
    하루에도 몇 번씩 냉장고 문을 열어보지만 눈에 들어오는 건 묵은 김치 한 통뿐. 몸은 불편하고 같이 밥 먹을 사람은 없어, 배도 마음도 허한 날들이 이어집니다. 밥상 위 여백만큼 입맛도 삶의 기운도 사라져 갑니다.

    독거 노인의 비중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혼자 남겨진 식탁, 숫자로 보는 현실
경제적 어려움, 정서적 고립, 질병 등 다양한 어려움이 독거 어르신의 식탁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 1/5
    노인 5명 중 1명이 끼니 결핍 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통계청 [한국의 SDG 이행보고서 2025]
  • 40.7%
    60세 이상 어르신의 외로움·사회적 고립도가 40.7% 이상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국민 삶의 질 지표 2023]
  • 90만+
    혜민서는 2014년부터 현재까지 약 90만 이상의 독거 어르신에게 따뜻한 한 끼를 선물하고 있습니다.
MEAL SUPPORT
정성으로 채우는 따뜻한 한 끼
지역사회와 함께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합니다.
  • 01
    정기 반찬나눔
    지역 내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성껏 준비한 반찬을 매주 목요일 정기적으로 전달합니다.
  • 02
    취약계층 식사지원
    식사 준비에 어려움이 있는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살펴 필요한 식사를 지원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돕습니다.
  • 03
    명절, 특별식 지원
    설, 추석 등 명절과 계절에 맞는 특별식을 준비하여 어르신들께 따뜻한 마음과 건강한 한 끼를 전합니다.
  • 04
    지역사회 연계 지원
    지역 기관 및 사회적경제조직과 협력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인 식사지원을 이어갑니다.
  • 05
    후원 연계 식사지원
    기업, 기관, 개인 후원자의 소중한 후원을 식사지원과 반찬나눔 활동으로 더 많은 어르신께 전달합니다.
  • 06
    안부 확인 및 돌봄 연계
    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병원동행, 재가요양 등 통합돌봄 서비스와 연계하여 더욱 세심하게 돕습니다.
한끼로 데운 따뜻한 하루
누군가의 배고픈 하루를 채워주는 일은 언제나 작은 한 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 혼자 밥 먹는 게 제일 싫었는데, 식당에서 같이 점심을 먹으니까 즐거워.

    경기도 용인 · 76세 박OO 어르신

  • 거동이 힘들어 담그지 못했던 김치도 보내주고, 정기적으로 집에 와 힘든 일을 거들어줘서 감사해요.

    강원도 삼척 · 88세 최OO 어르신

  • 내 앞으로 무슨 삼계탕을 챙겨먹나 했는데, 복날이라고 집에 배달까지 해줘서 고맙고 든든했어요.

    경남 창원 · 65세 이OO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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