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 념 사
존경하고 사랑하는 혜민서 가족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제4차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 정기총회에 참석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는 초 고령화 사회에 복지 사각지대의
어르신들께 최소한의 보편적 복지와 아름다운 노년의 삶을 응원하고
마지막 가시는 길에 따듯한 동반자로써 역할을 하기 위해 탄생된
비영리 법인입니다.
지난해 우리 혜민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43번의 밑반찬
봉사를 실시하였고, 3번째 어르신 모심 잔치와 마음도 몸도 따듯한
온천여행을 어르신과 자원봉사자와 함께 다녀오기도 하였습니다.
또 지난한 삶을 돌아보고 정리 할 수 있도록 엔딩노트사업을
실시하고 외롭고 힘들게 사시다가 유명을 달리하신 무연고 사망자
장례봉사를 시행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어버이날 카네이션 봉사 더운 삼복중에는 삼계탕을
추석 명절에는 명절 음식을 김장철에는 김장김치를 정성을 다해
준비 하였고 수면 양말 잠옷바지 방한복을 준비해 드림으로
어르신 필요에 따라 맞춤형 봉사를 하는데 최선을 다 하였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한결 같은 마음으로 후원 해 주시는 후원자 여러분과
어려운 시간을 내셔서 물심양면의 희생정신으로 봉사에 참여 해 주신
봉사자 여러분 그리고 아무런 대가도 없이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신
임원여러분이 계셨기에 가능한 일 이라고 생각하며
이 시간을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어려운 살림살이를 도맡아 묵묵히 최선을 다 해준
정 진숙 사무국장 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우리 혜민서는 올해에도 10번의 장례봉사와 54회의 밑반찬 봉사
두 번에 걸친 엔딩노트 어르신 공동체 사업과 복지 플랫폼 등
어르신 욕구 해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시행 하기 위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야심찬 계획도 여러분의 변함없는 응원과 후원자 조합원님,
그리고 봉사자 여러분의 참여. 임직원 여러분의 도움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솔직히 고백하오며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를 간곡히
당부 드립니다.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않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기해년 봄 꽃 소식과 함께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 가정과 하시는
사업위에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이 가득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2019년 3월 29일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 이사장 남궁청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