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민서 첫번째 장례를 함께 해 주세요.
2019.02.26 12:08:53

세상에 축복 받지 못한 탄생은 없을겁니다.
질곡의 세월을 살다 보니 사업에 실패하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 당하고.

가족이 해체되고 힘들고 외롭게 사시던 분이 마지막 몸을 의탁했던

여인숙 쪽방에서 죽음으로 발견 되셨습니다.

저승으로 가는길을 더 외롭고 힘들게 하는일은 영월에 살고있는

혈육이 시체 인도를 거부하고. 장례를 포기 한 일 이겠죠.
해서 혜민서 에서 작은 장례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참석이 가능 하신 혜 민서 가족 여러분 께서는 함께 하셔서

마지막 가는 길이 외롭지 않도록 국화 한송이 올려 주시고

한끼 식사를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빈소 : 장안동 사거리 코리아병원 장례식장.
언제 : 2019.02.27일 12시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

상담
후원하기
동행신청
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