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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소식

HAEMINSEO

혜민서 문의 및 상담

전 화 : 02)960-0990
이메일 : hyeminseo0706@naver.com
팩 스 : 02)963-0990

상담시간 : 오전10:00~오후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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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표계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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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사회적협동조합혜민서
- 후원계좌
· 신한은행 100-031-709964
· 신협 131-018-641891
· 기업은행 228-030157-04-015
· 새마을금고 9002-1841-6920-9
예금주 : 사회적협동조합혜민서
활동소식 | 혜민서의 활동 이모저모

  1. notice

    [CMB 미니인터뷰]남궁청완 사회적협동조합 '혜민서' 이사장

    CMB 미니 인터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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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210617_232회 반찬봉사

    '해도 해도 끝이 안 나는, 해도 티 나지 않는' 일. 그래서 가사노동을 두고 '그림자 노동'이라고도 하지요. 누군가에겐 가정도 엄연한 일터라는 것을 우리가 너무도 자주, 쉽게 잊어버리기 때문일 겁니다. 어제가 열 번째 국제 가사노동자의 날입니다. 우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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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210610_231회 반찬봉사

    우리가 인생에서 중요한 질문 한 가지를 마음속에 품고 살아기면 언젠가 그 질문의 답 속에 살고있는 자기 스스로와 만나게 될겄이다. "라이너 마리아 릴케" "에움 길 일지라도 한번 가보자고 시작한 혜민서가 6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아직 갈길이 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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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210603_230회 반찬봉사

    제목 존경하는 후원자님!!! 존경하는 후원자님!!! 아름답고 상큼했던 신록의 5월은 나이를 잊게하고 내가 살아 있다는 사실을 즐겁게 일깨워 주었습니다. 머물 듯 가는 세월 6월엔 원숙한 록음이 우거지고 태양은 정열을 퍼 붓기 시작하며 또다른 환경을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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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20210527_229회 반찬봉사

    229회 반찬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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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20210520_228회 반찬봉사

    다들 너무 걱정하지 마라. 걱정 할꺼면 딱 두 가지만 걱정해라. 지금 아픈가? 안 아픈가? 안 아프면 걱정 하지 말고 아프면 두 가지만 걱정해라. 나을 병인가? 안나을 병인가? ............... ♡성철 스님 말씀 중에서♡ 걱정 보다는 남을 위해 무었을 나눌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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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20210513_227회 반찬봉사

    227회 반찬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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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20210506_226회 반찬봉사

    우리 모두는 서로를 돕기 위해 태어났습니다 아무리 어렵더라도 말입니다. 인생은 당신이 행복할 때 좋습니다. 그러나 더 좋은것은 당신 때문에 다른 사람이 행복할 때 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항님 말씀 입니다♡ 오늘 어버이날 특별 봉사는 홍삼강황천마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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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20210501 주거환경 개선 사업(집수리봉사)_박용한님

    #숙제끝 기분이 참 좋습니다. 오랜시간 준비한 박♡♡ 어르신 집수리 봉사가 완료 되었습니다. 지독한 냄새 때문에 곤욕 스럽던 이불과 가제 도구를 완전히 빼고. 도배.장판.가스렌지. 등등 싹 바꾸고. 새 이부자리 로 바꾸니 제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송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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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210429_225회 반찬봉사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힘들게 사는 사람들에게 조그만 위로가 되는 사람이고 싶다.우리 국민들에게 밤 하늘의 작은 별빛이 되고싶다" 4월27일 작은 별이 되어 우리 곁을 떠난 정진석 리꼴라오 추기경님 말씀 입니다. 이백스물다섯번째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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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20210422_224회 반찬봉사

    224회 반찬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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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20210415_223회 반찬봉사

    223회 반찬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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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20210408_222회 반찬봉사

    꼭 필요한 가전 제품을 새것으로 장만 해야 하는데 혜민서 형편상 성능 좋은 중고로 최♤♤씨 집을 채워 드렸습니다 이제 싱크대 작업만 하면 왠만큼 마무리 됩니다. 에효 힘이 벅차요. 오늘 222번째 반찬 봉사는 마음이 예쁜 증손녀가 참석을 했습니다. 여러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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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20210401_221회 반찬봉사

    따뜻한 햇살과 바람에 실려오는 ???? 꽃 향기가 짙어지는 4월 입니다. 아름다운 4월의 희망이 벤친 여러분 의 것 이었으면 좋겠습니다. 꽃 바람과 향기에 취해 4년만에 화려한 외출을 했읍니다. 불꺼진 방에서 삶을 포기 한체 두문 불출 하던 최♤♤씨가 햇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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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20210327 주거환경 개선 사업(집수리봉사)_최승덕님

    3월 마지막 주말 비가 오시네요. 落花가 안타까운 주말 입니다. 갑작스런 하반신 마비. 세상을 원망하고. 세상을 포기하고. 불꺼진 구석진 방에서 삶을 포기 한체 하루 하루 를 사시던 최 ○○씨를 세상 밖으로 나오게 하기 위해서 정말 오랜시간 수고를 마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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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20210325_220회 반찬봉사

    220회 반찬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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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20210318_219회 반찬봉사

    219회 반찬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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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20210311_218회 반찬봉사

    사 랑 머리와 입으로 하는 사랑에는 향기가 없다. 진정한 사랑은 이해. 관용.포용.동화. 자기낮춤이 선행된다. 김수환 추기경님 말씀. 오늘도 봉사에 참여 해주신 임원님 봉사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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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20210304_217회 반찬봉사

    217회 반찬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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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20210225_216회 반찬봉사

    "한 뙈기 정원을 가꾸든 사회 환경을 개선하든 자기가 태어 나기 전보다 이 세상을 조금이라도 살기 좋은 곳으로 만들어 놓고 떠나는 것........ 이것이 진정한 성공 이다. (랠프 왈드 에머슨) 원래 큰 봉사는 없습니다. 작은 봉사만 있을 뿐 입니다. 작은 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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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20210218_215회 반찬봉사

    "우 수" 눈이 비가 되어 내리고. 만물이 소생 한다는 우수 입니다. 찬 바람에도 꽃은 피고 봄은 우리 가까이 와 있습니다. 어르신들께 절대로 움츠리며 사시지 마시라, 혜민서가 끝까지 지켜 드리겠다고 약속 드렸습니다. 215회차 밑반찬 봉사가 진행 되었습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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